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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이란 이름으로 살아가면서 진실을 못보는 것은 죄가 아니다 하악하악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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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 '사랑에 빠지는 것'과 '사랑하는 것'은 사랑의 아주 다른 두 가지 방식이다. 그러니 아름다운 당신은 이별 앞에서 눈물 흘릴 필요가 없다. 돌아선 그의 등에 '어떻게 사랑이 변하니?'라고 묻는 대신 '어떻게 사랑이 변하지 않을 수 있니?'라고 스스로를 토닥이면 되는 것이다. 이제 사랑에 빠지는 대신 사랑할 상대를 찾아 웃으며 떠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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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marikong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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